민혁이는 12살 - 9부

민혁이는 12살 - 9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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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너도 내꺼야 -



[쭙쭙쭉쭉쭙쭙~~쭉쭉쭙쭙쭙쭙~~]



[쑤걱~~쑤걱~~찌걱~~찌걱~~]



"아하앙..아음...미쳐..나..몰라요..아아앙..좋아..어떻해..아학..하악...아아아앙.."



"제발..아아앙..엄마..아윽...아음..아항...하아악...아앙아아아앙..."



민혁은 은경의 보지를 빨아대며 미희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쑤셔댄다. 두 여인은 엎드려놓고 양쪽을 애무한다는게 어린 민혁에겐 보통일이 아니었지만 민혁은 최선을 다해 할머니뻘인 두 여인의 보지구멍을 공략해간다.



"미희는 소파에 눕고 은경이는 미희위에 포개서 엎드려봐.."



한참을 은경의 보지를 빨고 미희의 보지를 쑤셔대던 민혁의 목소리에 엄청난 흥분을 느끼던 두여인은 민혁의 요구에 얼굴이 또 붉어진다. 비록 서로 어린 민혁의 행위에 흥분하고 흐느끼고있지만 민혁의 요구대로 한다면 은경과 미희는 여자끼리 섹스를 하듯이 그렇게 자세를 잡아야 하는것 아닌가..



두 여인은 망설일 시간이 없다. 뜨거운 애액이 보지 계곡을 타고 흘러내려 엉덩이 골짜기와 허벅지까지 젖어가며 두 눈동자는 욕정에 사로잡혀 풀려버린 은경과 미희에게 민혁의 요구자세는 또다른 기대감을 준다.



먼저 미희가 소파에 눕는다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두눈을 감고 가슴을 볼록이며 눈커플을 파르르 떨며 벌어진 음부에선 애액을 꿀럭꿀럭 쏟아가며 그렇게 수치심도 잊고 누워있는데 그런 은경은 미희의 모습에 또다른 야릇함을 느낀다. 마치 자신이 남자가 되어 아름답고 청순한 미희를 덮친다는 상상을 하며 살며시 미희의 알몸에 자신의 나신을 덮어간다.



"아음..하악...이상해..요..아...몰라...요...아음..아아앙..."



누워있던 미희의 몸에 덮어진 은경의 몸..그순간 미희는 알수없는 신음을 토해낸다. 자신의 민감해진 젖꼭지에 은경의 가슴이 덮쳐왔고 탄력있는 기름진 아랫배엔 은경의 무성한 수풀의 까실한 감촉이 전해진다. 이렇게 여인끼리 알몸을 밀착한것만으로도 이런 감정이 생길수있다니..새삼 주인님인 민혁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어린 아이가 어찌 이런 생각을 다 할수있는지...



민혁의 다음 요구를 기다리지 못하고 은경은 미희의 알몸위에서 헤엄치듯이 움직인다. 자신의 가슴을 미희의 가슴에 뭉개서 비벼대고 자신의 음부를 미희의 음부에 대로 비벼댄다. 이런 느낌 이런감촉이 여자끼로도 생길수있다니..미희가 조금전 자신의 음부를 핥아댈때와는 또다른 느낌에 은경은 미쳐간다.



"동생..미희..동생..나..너무 좋아..아흑..이런..기분이..평생토록..처음이야..아아앙..동생..나..어떻해...아흑.."



은경은 미희의 알몸을 비비며 미희는 그런 은경을 자신의 배위에 올려놓고 서로 헐떡거리고있다. 그런 두여인을 핏줄이 터질듯이 두눈으로 바라보던 민혁의 입가엔 장난스러운 미소가 번져올랐다.



"이년들 봐라..누가 주인님 허락도 없이 니들끼리 느껴버리래..앙!!"



민혁은 짐짓 호통을 치며 음란한 두 암캐을 혼내기라도 하듯이 두여인에게 다가가 은경과 미희의 활짝 벌어진 다리사이 음부를 양손으로 때리기 시작한다.



[찰싹~~풋~~찰싹~~풋~~]



민혁의 손바닥이 은경과 미희의 음부를 때리자 줄줄 흘러내리던 애액은 민혁의 손길에 사방으로 튀어오른다. 민혁의 입가에도 두 여인의 음란한 애액이 묻는다. 그걸 혀로 핥아가며 민혁은 계속해서 두 여인의 음부를 때린다.



[찰싹~~풋~~찰싹~~풋]



"아아항..아앙..주인님...미쳐요...나..몰라..어떻해...주인님...아아앙..아흑,....아학..."



미희의 입에선 연신 주인님을 찾는다. 그 소리를 듣는 은경은 더욱더 가슴이 울렁거리고 떨려온다. 자연스럽게 자신의 손주를 주인이라 부르는 미희에게 감응을 받은것인지 차마 자신의 입으론 도저히 주인님소리가 나올것같지 않더니 자연스럽게 미희의 영향으로 은경도 용기를 내본다.



"아아앙..주인님...이..늙은년...계속...사랑해..주세요...제발요..아흑...이젠...주인님...없이...못견..뎌요..아흑아앙"



은경과 미희는 서로 경쟁하듯이 민혁을 주인이라 불렀고 그런 두 여인은 서로에게 동질감을 느낀것인지 깊은 신뢰를 갖는다. 은경의 신음소리를 듣던 미희는 은경의 몸을 자신의 얼굴쪽으로 끌어올리더니 가슴에 입술을 대고 빨아댄다..



[쫍~쪼옥~~쭙~~쭙쭙쭙~~]



"아아앙..동생..미희동생...나...미쳐..어떻해...주인님...제발..나좀...제발...미희동생...나..몰라...엄마야..아아앙.."



미희에게 가슴을 정신없이 빨리며 은경은 미쳐간다. 자신의 손으로 비벼가며 뜨거운 몸을 달래던 세월이 얼마였던가 오늘 은경은 까무러칠듯한 느낌과 수치스러운 상황에서 더욱 미쳐가는것이다. 그런 은경의 애원을 들으며 민혁은 자리에서 일어선다. 그리고 엎드린 은경의 보지입구에 자신의 거대한 살덩어리를 대고는..



"그래..은경이가 언니니까 사이좋게 언니부터 박아주지..자..준비됐지?"



민혁의 말과 함께 자신의 음부입구에 불에 달군 쇠몽둥이가 닿는듯한 느낌을 받은 은경은 설마 설마 한다. 아이의 아니 인간의 양물이 어찌 이리 뜨거운 열기를 뿜어낼수있단 말인가..의아한 생각을 하는 은경은 더이상 생각을 이어갈수없었다. 민혁의 거대한 살덩어리가 귀두부터 은경의 보지에 서서히 진입하며 뜨거움과 함께 자신의 음부가 갈라지는 듯한 고통을 느끼는데...



"아아악...주인님...아파요...아..제발...살살...아흑..흑흑...너무..커...제발...아으윽...아항...아학...몰라...미쳐요.."



은경의 음부 구멍이 좁고 민혁의 뿌리가 거대하다 한들 수십년 섹스를 해온 은경은 처음 느낌처럼 그렇게 찢어지는 듯한 고통은 느끼지 않는다 다만 너무나 뻑뻑한 민혁의 자지가 진입하는 순간은 정말 처녀막이 터져가던 그때가 연상되었다.



[쩌걱~쑤우우욱~~~]



민혁의 귀두가 은경의 빡빡한 보지입구를 지나 뿌리가 반쯤박히면서 은경의 음부속살은 민혁의 불기둥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주인님의 귀한 자지를 조금이라도 더 맛보려는듯 은경은 사력을 다해 민혁의 거대한 자지를 감싸쥐기 시작했다.



"아아앙...주인님..아학...아아앙...하악...제발...미쳐요...아아앙...이..늙은년..오늘...행복해요..아아아아앙..."



민혁의 자지가 깊숙히 들어가면 갈수록 은경은 흐느낀다. 그런 은경을 바라보는 미희의 눈엔 부러움이 한가득이다. 자신도 민혁에게 보채고싶다. 친 할머니란 껍질을 벗고 은경처럼 음란한 암캐로 변해 그저 민혁에게 매달리고 싶다. 하지만 자신은 참아야 한다는걸 아는걸까..그저 부러운 은경의 유두만 잘근잘근 씹어대며 자신의 흥분을 달래는 중이다.



"어헝..커흥...주인님..아아앙..몰라..미쳐요...나..죽어요..아아아앙...하악..하흠...아아아앙...제발...아아아앙.."



은경은 민혁의 자지가 자신의 음부속살을 헤집을 때마다 까물러칠것같다. 굵고 거대한 민혁의 자지는 52살 이미 닳을대로 닳았다 여긴 은경의 보지속살을 헤집어 낼때마다 우산처럼 퍼져있는 귀두의 긁힘도 까물어칠듯하지만 기둥에 솟아있는 돌기들이 사정없이 은경의 예민한 속살을 헤집어버린다.



"아항..아하하악..주인님..솔이...이..늙은..년..속을..긁어대는것..같아요..아하악..아아아앙..미쳐요..제발..."



[퍽퍽퍽~~뿌적~~퍽퍽퍽~~뿌적~~]



민혁은 은경의 보지를 마치 찢어놓기라도 할듯 엄청난 속도로 박아댄다. 그러면서 은경의 가슴에 달라붙어 젖꼭지를 빨며 보지에서 애액을 줄줄 흘리고있는 미희가 눈에 들어왔고 그런 미희에게도 즐거움을 주려고..



"미희야..밑으로 내려와서 주인님 자지와 불알을 할아라.."



민혁의 말이 떨어지자 미희는 재빨리 은경의 가슴을 놓고는 밑에서 빠져나와 엎드린 자세로 은경의 보지를 박아대고있는 민혁의 거대한 육봉앞으로 왔다. 세상에..은경이 마구 흐느끼며 울부짖으며 죽어가고있는 이순간에도 민혁의 거대한 뿌리는 반에서 조금 더 박혀있다. 아마 이것이 다 들어가면 은경은 자궁이 터져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미희는 민혁의 다리 사이로 거꾸로 얼굴을 대고 민혁과 은경의 자지와 음부 사이에 혀를 길게 내밀고 할아댄다.



[사악~쭈웁~~낼름~~쭈웁~~]



은경의 보지에 굉장한 속도로 박아대던 민혁의 자지 기둥에 미희의 혀가 닿고 민혁은 은경의 보지가 조여주는 깊은 맛과 미희의 감칠맛나는 혀의 감촉에 거의 미칠지경이다. 미희는 입술을 벌려 나무가지에 달려있는 감을 입소게 넣기라도 하는양 민혁의 단단하게 오그라 붙은 불알을 삼켜버린다.



"어윽..어어억.."



민혁이 참을수없는 미희의 혀와 입놀림에 입에서 죽어가는듯한 신음이 터진다. 미희는 정성껏 민혁의 불알과 자지 기둥을 할아가는데 은경의 보지에서 흘러내린 애액이 모두 자신의 입속으로 들어간다. 미희가 언제 같은 여자의 애액을 맛이라도 본적이있으랴..하지만 미희는 개의치 않고 입속으로 흘러들어오는 애액을 남김없이 목구멍으로 넘긴다.



[꿀꺽~꿀꺽~]



"아흠...아아앙.."



자기도 미쳐가는중일꺼야 라고 생각하며 은경의 애액을 남김없이 마시는 미희는 입에서 달뜬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눈을 감고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은경도 미희의 지금 행동이 어떤지 어렴풋이 상상이되어 더욱더 엉덩이를 부르르 떨며 쾌락을 만끽한다.



"아아아앙..주인님...이년...갈꺼같애요..아아아앙..아학...하음...아아아앙...제발...죽어요...아아아앙..커헉..커흑..커학...아아아아앙...하악..학...아아아아앙..컥컥..아학..커헉...."



[부르르~~]



은경이 온몸을 떤다. 민혁의 박음질에 이미 몇차례 오르가즘에 올라버린 은경은 드디어 짐승이 숨을 놓는듯한 신음을 토해내며 엉덩이부터 허벅지 그리고 가슴까지 심하게 떨고있다. 52년이다 그동안 남편과 섹스를 해온 세월이 몇년인가...하지만 이런 경험 이런 자극 이런 쾌감은 상상도 못해봤다. 그저 은경은 온몸을 떨며 민혁의 박음질에 울부짖는다.



은경이 부르르 떨며 오르가즘을 느끼는걸 아는 민혁은 거대한 자신의 살덩이를 은경의 자궁끝까지 박아대고 은경이가 마지막까지 느낄수있도록 해준다. 12살 어린 민혁이 어찌 이런걸 알수있겠냐만은 그저 본능으로 행동하는 중이다.



은경이 절정에 오르는순간 미희도 참지못하고 보지 깊은곳에서 애액을 흘리고 있다. 내가 아닌 남의 절정에 이정도로 느낄줄은 상상도 못했던 미희는 자신의 얼굴앞에 불알과 거대한 뿌리를 늠름하게 들어내놓고있는 민혁이 새삼 사랑스럽다.



"미희..차례지.."



미희는 참을수없다. 이미 절정 비슷한 감정으로 보지에서 왈칵 애액을 쏟아낸 미희의 몸은 민혁의 말에 다시한번 부르르 떨린다. 아..미희는 나즈막히 신음하며 민혁의 행동에 기대를 하고있다.



민혁은 은경이 숨을 차츰 고르게 쉬는것을 확인한후 은경의 보지에서 거대한 육봉을 뽑아낸다..



[쑤~~뽁]



은경 음부속살과 민혁의 자지사이에 들어차있던 압이 빠지면서 야릇한 소리를 낸다. 민혁은 은경의 보지물로 잔뜩 흥건하게 얼룩진 자지를 꺼덕이며 미희를 바라본다.



"미희는 소파에 누워라.."



민혁의 명령이 떨어짐과 동시에 미희는 서스럼없이 소파바닥에 등을 대고 눕는데 자연히 미희의 다리는 기억자로 구부러져 거실 바닥에 발다닥이 닿았다. 그런 미희의 다리를 민혁은 겨드랑이에 끼우고 서서히 거대한 살덩어리를 미희의 보지입구에 댄다.



"아악..아아악..아퍼요...제발..주인님..살살..해주세요...아아앙.."



민혁의 귀두가 미희의 보지에 진입하자 이미 민혁의 자지를 받아본 미희도 아픔을 느낀다. 하지만 그 아픔도 잠시 민혁의 단단하고 뜨거운 자지가 미희의 보지에 점점 밀려 들어가며 미희의 아픔이 쾌락으로 변하는데는 얼마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미희는 점점 참을수없는 뜨거움으로 음부속살이 타들어가는 느낌을 받으며 헐떡인다.



"아아앙..하학..아흑...아아아앙..어떻해...아아아앙...나...좋아요...아학..아흥..아아아아앙.."



민혁의 용두질이 시작되자 미희는 민혁이 은경의 보지를 쑤셔주는 동안 참았던 신음을 마음껏 토해낸다. 불같은 쇠몽둥이가 자신의 음부속살을 헤집어 대는 느낌에 미희의 눈은 한껏 치켜떠지고 입에선 은경에게 자랑이라도 하듯이 엄청난 소리로 신음을 토해낸다.



"아아앙..아학..엄마..아아앙..좋아요...나..어떻해...아아아앙...커흥...컥..아학...아아아앙..."



민혁의 배려로 절정에 올라 고른숨을 쉬고있던 은경은 옆에서 벌어지는 민혁과 미희의 뜨거운 정사장면에 다시 몸이 타오른다. 지금 은경의 눈앞엔 비록 젋지만 친 할머니와 친 손주간의 질펀한 섹스가 벌어지고있지 않은가. 간간히 인터넷에서 읽었던 야설이나 야동을 보며 근친에 대한 주제를 보며 야릇한 감정을 느낀적은 있지만 이토록 가깝게 직접 자신의 눈으로 보게될줄은..그것이 은경을 더 자극하고있다.



[뿌적~~뿌적~~퍽퍽퍽~~처억~~쑤걱~~찌걱~~]



요란한 민혁의 자지와 미희의 마찰음이 은경의 바로 귀앞에서 들리고 그소리에 은경은 더 목이 타들어가는듯했다. 어찌할까 이 뜨거워지는 몸을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그때..



"은경이는 다시 미희위에 엎드려라.."



민혁이 은경의 맘을 알아버린것일까. 은경은 민혁의 말이 떨아지기 무섭게 말타듯이 미희의 알몸에 올라탄다. 그리고 미희의 아름다운 입술에 자신의 입을 대고 마구 질러대는 미희의 신음을 막기라도 할양 입술과 혀를 사정없이 빨아댄다.



[쭈욱~~쭙쭙쭙쭙쭙쭙~~]



"으으음..흐흑..으으음..흐흥..으으음..흐흑..."



입술이 막혀버린 미희의 신음은 입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은경에게 혀와 입술을 빨리면서 민혁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쳐올리자 미희는 미쳐버릴것만같다.



미희의 입술을 빨던 은경은 무릅을 굽히고 엉덩이를 민혁이 잘볼수있게 한껏 들어올리고는 미희의 가슴에 입술을 내린다. 질투나게도 이쁜미희의 가슴을 양손으로 뭉개뜨리며 손가락 사이에 삐집고 나오는 젖꼭지에 혀를 대고 핥아댄다.



"아아앙..제발...아아앙..주인님..어억...허흥...커흑...아아아앙..미쳐..요...나..죽어요...제발...아아앙...커흑..."



미희는 몸부림친다. 친손주 민혁은 거대한 육봉으로 자신의 보지를 사정없이 박아대고 은경은 자신의 가슴을 비비며 빨아대는 이 느낌..정말 죽어도 좋다는 생각을 하며 아득한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다.



민혁의 눈앞에는 지금 허연 애액으로 얼룩진 은경의 보지가 있다. 자신의 용두질로 벌렁거리는 은경의 보지를 눈앞에서 보자 애액이 묻어있건 말건 개의치 않고 입술을 가져다댄다.



[후르륵~~쩝쩝~~쫍쫍~~쭈욱~~쭙쭙쭙..]



"아하항..아흑...하아..아아앙..."



미희의 가슴을 터져라 빨아대던 은경은 민혁이 자신의 보지를 사정없이 빨아대자 참지못하고 신음을 터트린다. 이 어린 사내 어찌 이리도 여인네를 잘안단 말인가..미쳐가는 은경은 꼭 이 사내를 놓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면서 미희의 젖꼭지를 빨며 민혁의 입술과 혀를 만끽한다.



[퍽퍽퍽~~뿌적~~쑤걱~~쑤걱~~찌걱~~퍽퍽퍽퍽]



미희의 보지에 박아대는 민혁의 육봉소리가 얼려퍼진다.



[찌걱~~쑤걱~~찌걱~~쑤걱~~]



은경의 보지를 빨아대다 손가락으로 음부속살을 쑤셔댄다.



두 여인은 민혁의 자지와 손가락으로 열락에 빠져버린다.



"아아아앙..허윽..커헉..아흑...엄마..어떻해...나 갈꺼 같아요..아아아아아아앙..컥컥..커흥..아아아앙..제발..아악.."



"아흑..아으음..아앙..하악..하음...아아앙..주인님..이 늙은년..또...해요...아아아앙..미쳐요...제발...절...버리지...마세요..제발..아앙..아흑..아아앙..."



[부르르~~부르르~~]



동시에 미희와 은경은 몸을 떤다. 민혁의 자지가 박혀있는 미희의 보지 틈새로 엄청난 음수라 꾸역꾸역 흘러내리며 미희는 눈동자를 뒤집어 까고 은경의 얼굴을 잡고 그녀의 혀를 마구 빨아댄다. 허벅지는 부들거리고 발가락은 오므려져 숨도 쉴수없이 쾌락에 몸부림친다.



은경은 얼굴이 미희에 붙잡혀 자신의 혀가 빨리며 민혁의 손가락으로 절정에 올라 흐느끼고있다. 도저히 상상할수없었던 엄청난 쾌감에 은경은 죽을것만 같다는 생각으로 미희와 남은 열기를 태워버릴듯이 그렇게 몸부림쳐간다.



두 여인을 모두 만족스럽게 절정에 도달하게 한 민혁은 흐믓한 마음으로 은경과 미희가 서로 입술을 탐하는것을 바라본다. 아..이것이 행복이련가? 하며 피식웃는 민혁의 눈가엔 행복한 포만감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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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갑자기 연락도 없이 와서 미안해..나 여기서 좀 있다 가도 되지?"



"형님 언제든지 계셔도 되요..근데 무슨일 있으세요?"



"......"



말없이 고개만 떨구고 있는 문자..그리고 그녀를 바라보는 정희..말없이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형님 그러지 마시고 짐 풀고 쉬세요 우리 얘기는 천천히 해요..어서요.."



정희가 더이상 묻지 않자 문자는 내심 고마웠다. 그런 정희에게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를 보이며 문자는 거실을 둘러본다.



"동서는 언제보다 참 단정해..집안 정리 해놓은것봐..서방님도 안계신데 이리도 깔끔을 떠니..호호호 천상 여자라니까.."



"몰요..형님도 저보다 더하시면 더하셨지 호호 형님도 너무 여성스럽고 참하세요.."



두 여인은 서로를 칭찬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지워간다. 문자는 소파에서 일어나 가방을 들고 일어선다. 그리고 늘 자신이 오면 머물던 2층 인숙이 옆방으로 향하는데..



문자가 2층으로 올라가는걸 아무생각없이 바라보던 정희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어쩜..2층 화장실에 그와 나눈 정사의 흔적이 그대로인데..아뿔싸...



정희가 허둥지둥 2층으로 올라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문자는 2층화장실 앞에 가방을 내려놓고 버스를 타고 오며 내내 참았던 소변을 보러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잠그는데..



재빨리 뒤쫒아 왔지만 이미 화장실로 사라져 야속하게 문을 닫아버린 문자..정희는 안절부절 못하며 화장실 앞에서 서성이고있다. 급한 마음에 서둘러 화장실에 들어와 변기에 앉아버린 문자는..



[쏴아아아~~~]



시원하게 소변을 보기 시작했고 그제야 화장실안의 모습에 눈을 돌렸는데...문자의 코에는 야릇한 냄새가 확 풍겨왔고..눈을 돌려 이리저리 둘러보던 문자의 눈에 타일바닥에 얼룩져있는 허연액체를 발견했다. 무엇이지?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문자..화장지를 잘라 소변에 묻는 자신의 보지를 닦아내고 팬티를 올린후 치마를 내리고 변기 물을 내린후 타일 바닥을 다시한번 살펴본다.



"어머..이건..혹시..여자의 애액..설마.."



바닥에 허옇게 얼룩져있는건 바로 여자의 애액같은데..문자는 50년을 살면서 여자가 이렇게 흥건하게 애액을 흘린다는건 듣도 보도 못했다. 하지만...



호기심에 바닥에 엎드려 유심히 허연 얼룩을 바라보며 냄새를 맡아보는데..



"어머..정말 여자 애액이야..내가 자위할때 흘렸던 그 냄새가 나네..호호..동서가 외로워서 혼자 자위라도 했나?"



그런데 무슨상상을 하며 자위를 했기에 오줌을 싼것보다 더 엄청난 자국을 내놓은것일까..문자는 궁금했다..그러다 아까 대문앞에서 정희가 바라보던 아이의 뒷모습이 떠올랐고..문자는 설마..그 아이는 이제 인숙이 또래나 한두살 더 많은것같은데..평소 정숙하고 조신하기로 소문난 정희가 그럴리가 있을까...



생각이 여기에 미친 문자는 아무래도 무엇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화장실 문을 열고 나온다. 정희는 안절부절 못하다 문이 열리자 허둥거리며 인숙이 방으로 들어가는척을 하는데..그런 정희의 뒷모습을 보며 의아한 웃음을 띄우는 문자..



"무엇인가 있구만..그래 여기 있는 동안 심심하지 않게 무엇인지 확인해봐야지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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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익~~치익~~]



"인숙아 많이 먹어..큰엄마가 맛있는 한우로 많이 사왔어..우리 인숙이 공부하느라 고생많지? 어서 많이 먹어.."



식탁위에 불판에선 선홍색 한우등심이 붉은 육즙을 흘려내며 지글 지글 익어가고있다. 건드리면 육즙이 톡 터질듯한 한우등심은 쳐다보기 힘들만큼 맛있는 색으로 익어간다..(이궁 글쓰면서 주책없이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ㅎㅎ)



"형님도 많이 드세요..인숙이는 많이 먹었어요..어쩜 이렇게 맛난 고기를 사오셨어요..너무 맛있네요.."



"그래 동서도 많이 먹어..여기 있는동안 숙박비로 내 고기는 실컷 낸다 호호호.."



"우와 큰엄마 정말이죠..큰엄마 최고 히히히.."



문자와 정희 그리고 인숙은 행복한 저녁식사를 하고있다. 얼만큼 배가 불렀는지 인숙은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엄마를 바라보며..



"엄마..나 민혁이랑 놀다 올께요.."



민혁의 이름이 불려지자 정희는 순간 가슴이 덜컹한다. 낮에 자신을 오랜만에 흐느끼게 아니 엄청 미치게 만든 어린 사내..이제 주인님으로 불러야할 자신의 남자..아..가슴 한켠이 시려온다..그가 너무나 보고싶다..아아아..



"엄마..모해..나 다녀와도 돼?"



멍하니 생각에 잠긴 정희를 나무라듯이 인숙은 보채기 시작했고 퍼뜩 정신을 차린 정희는 얼굴이 살며시 붉어지며 고개를 끄덕이는데..



그런 정희의 순간 표정을 놓치지 않은 문자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인숙을 바라보며 묻는다.



"인숙아 민혁이가 누구니?"



"민혁이요? 히히 내 남자친구예요..우리 학교에서 짱 멋있고 짱 공부잘하고 짱이예요.."



"그래? 인숙이는 좋겠다. 그런 남자친구가 있어서..."



질투련가..정희는 인숙이 민혁에게 남자친구라고 부르자 가슴이 저며오며 알수없는 감정이 솟는다..



"흥 민혁이가 무슨 니 남자친구니? 너혼자 좋아하면서..니네 학교 여자애들 심지어 1학년 코흘리게도 민혁이라면 다들 구준표가 손을 내민다해도 뿌리치고 민혁이 한테 갈껄?"



정희의 쏘아대는 말투에서 인숙은 자존심이 상한다. 근데 갑자기 엄마가 왜 저러지? 평소에는 민혁이가 내 남자친구라고 하면 그래그래 좋겠다 인숙이는 하던 엄마가...



"엄마 왜이래? 누가 모래도 민혁이는 나만좋아하거든..엄마는 알지도 못하면서 난리야.."



인숙이가 쏘아붙이는 말을 들으며 정희는 아차 싶었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다. 잔뜩 토라져서 울먹이는 인숙이를 보며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때..



"인숙아 우리 민혁이네 같이 갈까..큰엄마도 보고싶다..니 남자친구..큰엄마도 같이 가면 안돼?"



"글쎄요..민혁이 할머니가 너무 좋은분이라 누구라도 좋아하시는데..엄마 괜찬을까?"



정희는 말을 못한다..솔직히 민혁을 보고싶은건 누구보다 자신이지 않은가..정희는 머리속에서 이 순간 묘책을 떠올려본다..



"인숙아..엄마도 큰엄마도 같이 가자..민혁이 할머니랑 언니동생 하니까..지금쯤 저녁먹고 쉬고계실꺼야..과일이라도 들고 가면 괜찬겠지.."



"그래 엄마..신난다..어서가..어서.."



"이것아 설것이는 해놓고 가야지..기다려.."



"아이 엄마..내가 같다와서 다해줄께 응? 그냥가자..어서..."



때쓰는 인숙을 보며 이미 민혁이를 떠올리며 가슴이 가빠오기 시작한 정희는 돌아와서 설것이를 하기로 하고 냉장고에서 과일 몇가지를 챙겨서 인숙과 문자와 집을 나선다..



[손님왓어요~~손님왓어요~~]



민혁이 핸드폰에서 나오는 엽기 통화음을 다운받아서 자신의 초인종에 연결해놓은 소리가 들린다. 문자는 요상한 초인종소리에 실소를 지으며 이집 사람들이 참 엽기겠네..하며 정희와 인숙을 뒤따라 현관으로 들어간다.



"어서와..웬일이야.."



청아한 목소리 옥쟁반에 구슬이 굴러갈듯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민혁의 할머니 미희..문자는 초인종 소리를 들으며 재미있는 사람일것이라는 생각이 미희의 목소리만 듣고도 여지없이 깨져버렸다. 문을 열고 나오는 그림같은 여인.. 문자는 미희의 모습을 보면서 호기심이 생긴다. 할머니라는데 이렇게 젊어?



"언니..인숙이가..민..혁이를 보고싶어하고 또..저희 동서 형님이 오셔서 함께 모시고 왔는데 괜찬죠?"



정희의 입에서 민혁이란 이름을 떠올리며 목이 메이는것을 느낀다. 그치만 미희에게 그리고 식구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들키지 않기위해 꿀꺽 삼키고는 말을 이어버린다.



"호호 언제든 환영이지..어서오세요 들어오세요.."



"민혁아..."



인숙이가 민혁이를 부르며 제일먼저 뛰어들어갔고 문자에 이어 정희 미희가 나란히 현관으로 들어왔다. 문자의 눈에 비친 거실은 안주인의 모습을 닮아서인지 고풍스럽고 우아하다. 자신이 꿈꾸던 그런 거실의 모습이 아니던가..



"민혁아..어딨어..나왔단말야.."



인숙이는 거실에 들어서도 민혁이 안보이자 민혁을 부른다. 그때 이층 계단에서 검정색 바지에 오랜지색 스웨터를 차려입은 민혁이 얼굴에 웃음을 머금도 내려오는데..문자는 민혁을 바라보며 인숙이 친구라던데..고등학생처럼 보이네..그리고..세상에 어쩜 사내아이가 저리도 아름답게 생겼을까?



생각이 여기까지 미친 문자는 자신의 속마음을 들킨양 얼굴이 발그레 해진다. 다행히 거실의 불빛이 흐릿했기에 붉어진 얼굴을 들키지 않았다. 이층에서 내려온 민혁의 팔에 깡충 달라붙는 인숙을 바라보며 정희는 가만히 숨을 내쉰다.



"어서들 오세요.."



아이 목소리 같지 않은 낭랑하며 굵은 목소리..문자는 또다시 민혁의 얼굴을 바라보며 여고시절 수줍던 그때 잘생긴 남학생을 본듯한 감정에 빠진다.



민혁의 목소리를 들은 정희는 가슴이 철렁한다. 아아..내 몸과 내 마음을 모두 가져가버린 사내.. 그사내앞에 서있는데 왜 이리 작아지는것일까.. 인숙이처럼 깡총거리며 민혁의 팔에 매달리고 싶은데...휴우우우..혼자만 아린 가슴에서 한숨을 내쉰다.



"어서들 이리 앉으세요.. 무엇을 이렇게 가져왔어.."



미희는 셋을 자리에 안내하고 정희가 건낸 물건을 보며 주방으로 간다. 정희도 미희를 돕기위해 주방으로 향했는데..아니 정희는 사실 민혁앞에 앉아있을수가 없어 자리를 피한것이다. 민혁의 웃음띤 얼굴을 보자 낮에 있었던 뜨거운 정사가 생각났고 음부 속살이 뜨거워지는걸 느끼며 가슴이 떨려 도저히 마주 앉아있을수가 없었다.



인숙은 민혁에 팔에 매달려 아픈건 어떤지 괜찬은지..시시콜콜한 얘길 묻고 민혁은 그냥 웃어가며 고개만 끄덕인다.



"누구시지..인숙아.."



민혁의 말에 인숙은 아 하며..



"우리 큰엄마셔..오늘 오셧는데 내 남자친구인 니가 궁금하다고 같이 오신거야 호호호.."



인숙인 부끄럼없이 당돌하게 얘기햇고 그런 모습을 보는 문자는 민혁에게 눈인사를 한다. 자시의 조카 친구이면 말을 놔야 하는데 도저히 이 사내에겐 말을 놓을 자신이 없다. 그렇게 눈인사를 하고 인숙과 민혁 그리고 문자는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



"언니 제가 씻을께요.."



싱크대에 서있는 미희에게 다가온 정희는 과일을 뺏어 씻는다. 그런 모습을 옆에서 물끄러미 바라보던 미희는 갑자기 정희의 엉덩이를 툭친다.



"어머 언니.."



돌아본 정희에게 그저 환한 미소만 짖는 미희..그런 미희의 미소와 눈길은 마치 정희의 속마음을 낱낱이 꿰뚫어보는듯했고 정희는 갑자기 얼굴이 달아올랐다.



"이것아..주인님한테 얘기 다들었어..호호..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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